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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보창업 일단 작게 시작하라
작성자
장정용
조회 1770 작성일 2015-08-02
 
대박보다는 경험을 쌓는다는 자세로 시작해야..

장사를 해서 대박 난 점포 사장님들을 만나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장사를 하며 한번씩은 망해 보았다는 것이다. 망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한 것이다.

처음 장사는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운것이고, 두 번 세 번 창업을 하면서 쪽박 사장님에서 대박 사장님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누구나 처음 창업하면서 큰 점포, 좋은 시설을 하고 창업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초보 창업자가 무리하게 자금을 융통하여 크게 시작하는 것은 위험천만 하다.

우선 초보 창업자는 대형 매장을 운영할만한 능력이 되지 않는다. 천재 초등학생이 중・고등학교를 거치지 않고 대학에 입학하는 것과 같다. 천재라서 수업은 따라 갈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대학 생활을 적응 하지는 못할 것이다. 중・고등학교의 단계를 거친 형, 누나들과 눈높이를 같이하여 생활하기 힘들 것이다.

장사도 마찬가지다. 초보 창업자가 혼자서 운영 할 수 있는 점포의 크기는 한계가 있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점포부터 시작하여 좀더 크게 확장하여 나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초보 창업자는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장사를 보려 한다. 겉으로만 본 장사를 보고, 속은 못 보는 편이다. 조그만 매장에 손님이 몇 테이블 만 있어도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도 생각 않고 장사가 잘 되는 같다.

자신도 창업을 하면 저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거 같고 자기 환상에 빠져 처음부터 크게 시작한다. 있는 돈 없는 돈 모아 시작하여 몇 개월도 안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처음 창업 할 때는 자신을 배우는 자세를 가져 한다.

대박 나는 점포를 만든다는 생각보다는 경험을 쌓는 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혼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규모, 망해도 다시 일어 설수 있는 여유자금을 확보하고 창업해야 한다.

물론 여유자금 갖고 넉넉하게 창업하는 사람들이 몇 명 안 되겠지만, 여유자금이 없을수록 보다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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