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경제연구소비즈
사나포차
배달의여왕
고기굽는짬장
두루애
마파치킨
LA김밥
칠육곱창
와인공방
올해의 베스트 창업아이템
이름
연락처
> 게시판 >  아마떼에서 알립니다.
제목
[창업정보 얻는 법] 창업정보 얻기 위해 반드시 방문할 곳
작성자
관리자
조회 5908 작성일 2014-06-20
첨부파일
2014-06-20 13;42;55.jpg
 


 

창업정보 얻는 법

 

창업정보 얻기 위해 반드시 방문할 곳

 

인터넷으로 개괄 정보를 발품으로 생생 정보를
   

자영업자들의 평균 창업 준비 기간이 6개월도 채 안 된다고 한다. 창업 준비 기간과 매출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자영업자의 창업 준비기간이 상대적으로 더 짧았다는 연구 결과는 눈여겨 봐야겠다. 충분히 정보를 파악하고 충분히 준비한 후에 창업하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창업의 한 방법이다.

업전문가들은 창업 실패 원인으로 체계적인 창업 정보 없이 창업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하곤 한다. 하지만 막상 창업을 고려해 정보를 수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창업정보를 잘 수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창업전략연구소 관계자는 "우선은 폭넓은 정보를 수집하고, 이후 관심 영역을 좁히며 깊이 있는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물론 정보를 수집한 후 선택한 업종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 안정적이고 유망한 업종인지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

 

업종·프랜차이즈 업체 정보 파악하려면


인터넷이나 신문, 방송, 창업 서적 등은 1차 정보를 얻기 위한 기본적인 창구이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과 인터넷으로 예비 창업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서 양질의 창업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우선 업종과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살펴보자.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franchise.ftc.go.kr)에서는 가맹사업 관련 법령, 가맹사업 창업에 유용한 정보와 가맹사업자의 피해방지 등에 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 가맹 업체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해 놓고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하자. 중소기업청의 창업넷(www.changupnet.go.kr)에서도 창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창업넷에서는 시니어넷, 비즈쿨, BI-Net, 앱창작터, 아이디어비즈뱅크, 참살이실습터, 창업에듀, 창업진흥원 등의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통계청과 각종 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하는 지표, 연구보고서 등은 전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정보다. 여기에 창업 업종, 상권, 프랜차이즈 업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창업전략연구소, 한국창업경영연구소 등의 창업 관련 전문 연구소도 활용하자.


상권정보를 얻으려면


상권 조사에 나서기 전에 상권에 대한 기본 정보를 갖고 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소상공인진흥원 상권정보시스템(sg.seda.or.kr/dragon/sbdc.jsp)에서는 지역별·업종별 종합적인 상권정보를 전자지도로 제공하고 있다. 점포, 인구, 시설 등 상권분석에 필요한 47가지 정보가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돼 특화된 상권정보를 볼 수 있다. 제공 정보로는 웹 DB를 통한 동종·경쟁업체 수 등의 정보, 유동인구 정보로 특화된 상권정보 대상 지역 정보, 상권 커뮤니티와 과밀 정보 등이다.
SK텔레콤이 다수의 파트너 사와 함께 출범한 상권분석시스템 지오비전(www.geovision.co.kr)은 다양한 분야의 통계 분석, 지리정보 시스템, 위치기반 기술 등과 결합해 상권 정보를 제공한다. 지정하는 특정 상권을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해당 지역의 인구통계 특성 등을 바탕으로 지정한 상권의 특성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정보를 제공한다. 유료다.
NICE신용평가정보 나이스비즈맵(www.nicebizmap.co.kr)은 단순 통계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예상 매출과 수익, 타깃고객 등 창업 의사결정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분석·제공한다. NICE신용평가정보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정보가 제공되는데, 업황 정보와 시장정보를 매월 업데이트한다. 특히 동 단위 분석에서 한 단계 나아가 블록 단위로 분석해 주며 성장성, 사업 안정성 등의 지수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사업설명회·창업박람회 활용하기


1차 정보를 파악했다면 창업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많은 일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선수들은 왜 망하지 않을까'의 저자 정정용 씨는 "창업을 위해서는 프랜차이즈본부, 부동산업체, 인테리어업체, 식자재상, 간판·인쇄업체 등 수많은 창업 관련 업체들은 물론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선배창업자들을 만나야 한다"며 "그들 한 명 한 명을 만남으로써 예비 창업자들이 모르고 있던 창업현장의 노하우를 조금씩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전통적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많이 찾는 사업설명회, 창업박람회 등은 여전히 매우 중요한 정보처다. 사업설명회는 프랜차이즈 본부마다 수없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또 창업연구소 등이 주축이 돼 여러 업체가 함께 진행하는 합동 사업설명회도 적지 않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사업의 전망과 본부의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 요즘 사업설명회는 강의실에서만 끝나지 않고 매장방문도 함께 진행되기도 하는데, 해당 업체의 매장도 방문해 볼 좋은 기회이다. 이런 사업설명회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아이템을 보는 눈도 길러진다. 따라서 창업 아이템을 정하지 않았거나 다른 창업 아이템을 생각하고 있더라도 다수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보자.
창업박람회는 여러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직접 상담, 창업교육, 시식 등을 하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러 기관에서 주최하고 있으며 매년 몇 번씩 열린다. 그런데 창업박람회를 제대로 관람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하다. 을 참고하시라.
아울러 중소기업청, 창업컨설팅회사, 소상공인 지원센터 등에서는 무수히 많은 창업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유명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하는데, 강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무료교육도 많고 경우에 따라 소정의 비용도 지출되지만, 지출 대비 교육의 질이 높은 편이다. 창업 준비 기간이 긴 사람들은 틈틈이 들어보는 것이 좋다.


 
 

이전글 한국창업경제연구소, 슈퍼바이저팀 강화로 가맹점주 만족
다음글 여성창업의 대표 아이템 ‘브런치 카페’ 여전히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