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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커피 창업, 브런치카페가 뜬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 5933 작성일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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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커피 창업, 브런치카페가 뜬다.

​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 스크랩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11518564240747&outlink=1

커피숍이 세분화 되어가고 있다. 디저트카페, 키즈카페, 애견카페, 개인카페, 룸카페, 스터디카페 등 커피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콘셉트에 차별화를 둔 커피숍들이 늘어나고 있다.

첫 번째 이유로는 커피시장의 포화상태를 들 수 있다. 커피는 일반 주점과 음식점과 다르게 주방시설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영업시간이 짧아 초보창업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창업아이템이다. 커피 전문점을 창업하려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나는데 이미 대부분의 상권에는 커피숍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외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음식 맛을 원두만으로 차별화시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커피숍에서는 좋은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고객이 커피숍을 커피의 맛이 좋아서 매장을 찾는 경우는 드물다. 커피의 맛으로 차별화를 꾀할 수 없으니 인테리어, 분위기 등 콘셉트의 전환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커피시장의 현실 속에서 커피숍의 세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한 커피만으로는 성공이 어려운 것은 창업을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렇다면 똑똑한 창업주들은 어떤 커피숍을 주목할까?

베테랑 창업주들은 세분화된 커피숍시장에서 고객들의 이용 빈도가 높고, 테이블 단가가 높은 커피숍형태인 브런치카페를 주목하고 있다. 아직 시장이 확대되지 않은 브런치카페 시장에서 저렴한 소자본&맞춤창업 브런치카페 프랜차이즈 카페 아마떼(www.euamote.co.kr)가 창업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카페 아마떼는 대형 커피브랜드들의 경직된 구조를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적용하기 어려운 점을 주목하여 대형 커피전문점들이 판매하지 못하는 브런치 메뉴를 강화하여 커피와 음료는 물론 식사까지 가능한 국내 초대 브런치카페 브랜드이다. 브런치세트, 머핀샌드위치, 샐러드, 볶음밥, 파스타, 피자, 와플 등 30여 가지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여 고객들의 호응이 뜨겁다. 전국 가맹점들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지역 내에서 브런치카페로 자리 잡음으로써 창업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현재 브런치카페 시장은 커피시장만큼 과열된 양상을 띠지 않고 막 성장을 시작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커피와 음료 고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브런치메뉴로 테이블단가를 높이는 브런치카페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즉 추가 식사고객을 유인하는 것이다.

그 결과 브런치카페는 일반 커피숍보다 1.5-2배 가량 매출이 높게 나타난다. 브런치 카페의 인기로 기존 커피전문점들이 브런치카페를 표방하고 있지만, 대부분 무늬만 브런치 카페이고 실제 메뉴를 보면 단순히 샌드위치와 빵류만 추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다경쟁으로 창업시장이 세분화된 커피숍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똑똑한 창업주라면 커피, 음료는 물론 식사가 가능한 메뉴로 기존 커피체인점 매장들과의 차별화를 둔 카페 아마떼를 주목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문의 160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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