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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디저트카페·브런치카페, 당신의 창업 선택은?
작성자
관리자
조회 6369 작성일 2015-09-15
 


커피라는 창업아이템은 여성, 청년들에게 많은 인기를 끈다. 하지만 예비창업가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경쟁도 심한 창업아이템이기도 하다. 특히 커피숍 창업은 경쟁이 심화되면서 변화된 콘셉트의 창업을 이뤄야 성공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디저트카페·브런치카페, 당신의 창업 선택은?

 

커피숍 창업은 테이크아웃 전문점, 디저트카페, 브런치카페 3가지 형태로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한 가지 형태로 콘셉트가 정해져 있다. 하지만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디저트 카페, 브런치카페 3가지 형태의 창업 가능한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국 60개 매장을 운영 중인 카페아마떼(www.euamote.co.kr)는 3가지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며, 각 콘셉트에 따라 메뉴구성과 입지를 달리하고 있다.

카페아마떼의 브런치카페 매장은 20평 이상의 매장으로 식사와 커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커피 음료류는 물론 팬피자, 파스타, 볶음밥 등 30여 종류의 다양한 브런치가 구성되어 있다. 브런치를 판매하여 테이블 단가가 높고, 다른 카페들과의 차별화로 멀리서도 매장을 찾아오는 편이다.

디저트카페 매장은 10평 이상의 매장이면 입점 가능하고,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머핀샌드위치, 팥빙수, 눈꽃빙수, 와플, 브라우니 등 20여 종류의 다양한 디저트가 구성되어 있다. 커피 음료 외에 추가 매출이 가능한 메뉴구성을 조합하였고, 디저트 메뉴는 반가공품, 완제품 형태로 제공하여 따로 조리를 해야 하는 메뉴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테이크아웃 커피숍매장은 5평 이상의 매장이면 입점 가능하고,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커피 음료류가 주메뉴로 구성되며 간단한 디저트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커피 음료를 주로 테이크아웃 위주로 판매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 없다. 1인 창업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고 샵인샵 개념의 매장도 가능하다. 최근 카페아마떼의 커피숍매장은 1L커피인 공룡커피를 신 메뉴로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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