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경제연구소비즈
사나포차
배달의여왕
고기굽는짬장
두루애
마파치킨
LA김밥
칠육곱창
와인공방
올해의 베스트 창업아이템
이름
연락처
> 게시판 >  아마떼에서 알립니다.
제목
카페 아마떼, 예비창업자들에게 ‘카페창업’ 조언
작성자
관리자
조회 5184 작성일 2015-12-10
첨부파일
머니투데이BI.jpg
 


 
여성들의 로망으로 불리는 카페 창업은 현재 과포화 상태다. 길목마다 커피숍이라고 할 만큼 넘쳐나는 곳이 커피전문점이다. 특히, 장사경험 없는 초보창업자들은 단순히 커피향이 가득한 매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지인들이 찾아오는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을 선호한다.

카페 아마떼, 예비창업자들에게 ‘카페창업’ 조언
사진제공=카페 아마떼
 
하지만 그런 로망은 창업을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되어 악몽으로 다가온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카페는 첫째, 상권도 좋고 목도 좋은 대형 커피전문점이다. 대부분 유명 커피전문점으로 대형 역세권 1층에 50평 이상 목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그런 곳에 창업하려면 최소한 5억 이상의 창업자금이 필요하다.

둘째, 목이 좋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 상권, 오피스상권에 입점하는 매장이다. 주로 1층에 테이크아웃 위주로 영업한다. 가격은 저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을 끼고 입점해야 한다. 하지만 10평짜리 매장에도 권리금 또는 월세가 비싸다.

셋째, 다른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다. 차별화를 꾀한다는 것은 대형매장, 유명브랜드, 목 좋은 매장과 경쟁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한다는 것으로 단순히 커피맛, 인테리어 등으로 차별화를 꾀할 수는 없다. 식사 가능한 브런치와 디저트 등 테이크아웃 매장이나 대형 커피전문점에 판매 못하는 메뉴로 경쟁을 하는 것이다.

브런치 카페로 전국 50호점이 오픈한 ‘카페 아마떼’ 장정용 대표는 “브런치를 판매함으로써 단순히 커피전문점보다 테이블 단가가 높지만 식사와 커피를 한 번에 해결하는 고객들로 멀리서도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며 “고객들은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복합공간으로서 카페를 이용한다. 그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야만 치열한 커피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전글 KBS 라디오 생방송 오늘 이상호입니다. 장정용 대표 전문가 인터뷰
다음글 창업경영신문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6 연감』 카페아마떼 장정용대표 글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