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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마떼 장정용 대표 “창업선수들은 왜 망하지 않을까” 출간
작성자
관리자
조회 7446 작성일 2012-07-0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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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마떼 장정용 대표 “창업선수들은 왜 망하지 않을까” 출간

 

-ISBN : 978-89-968332-3-9

분 류 : 경제/경영/창업

정 가 : 14,000 원

저 자 : 장정용 (카페 아마떼 대표)

출판사 : 지식공감

분 량 : 320쪽

편 집 : 2도

판 형 : 신국판

발행일 : 2012년 4월 12일

 

 

책소개

실제 성공창업은 창업가 본인, 창업 자금, 창업 아이템, 상권·입지 등 창업을 구성하는 4대 요소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창업의 4대 요소를 알고 있는 것 뿐 만 아니라 4대요소를 어떻게 융화 시키고 실천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이다. 이 책은 창업을 구성하는 4대 요소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여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자자 소개

저자 : 장정용 (카페 아마떼 대표, 한국창업경제연구소 대표)

 

국내 최고의 실전 창업컨설턴트이자 한국창업경제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마떼 직영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창업컨설팅 석사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그의 전문분야는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컨설팅과 개인 창업자 컨설팅까지 창업관련 전반에 걸쳐 있다. 10년간 그가 구축한 프랜차이즈 본부만 해도 고기전문점, 퓨전 대폿집, 선술집, 호프집, 분식집, 떡집, 치킨집에 이르기까지 50여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을 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그가 오픈한 매장만 2,000여 개에 이르고 직접 매장을 운영하기도 한다. 그는 창업이론 전문가이기보다는 창업현장 전문가이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득한 경험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5년간의 조사·정리기간을 거쳐 본 책자를 출판하게 됐다. 그는 창업은 대박을 꿈꾸기 보다는 손해 보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창업선수들의 성공노하우를 공개한다.

당신의 직장 수명은? 평균수명은 늘어나지만 직장생활의 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50대에 명퇴하면 남은 30년은 백수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죽기 전에 한번쯤은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로 가고 있다.

50대에는 돈 들어갈 일이 너무 많은 나이이다. 돈 들어 갈일은 많은데 명퇴를 당하고 과연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재취업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전의 직장과 같은 급여와 직급으로 재취업을 하기는 너무도 어렵다. 결국은 창업을 생각하게 된다. 선배세대들이 준비하지 못한 노년을 맞이하는 것을 보며 청년층은 한 발짝 먼저 창업에 도전하고 싶어진다.

얼마 전 신문기사에 따르면 창업 대기자가 5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너도나도 창업시장에 뛰어들지만 이미 자영업자는 포화상태이다. 현장을 나가보면 이번 달 월세 걱정을 하는 사장님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몇 년간 점포를 운영해온 프로 장사꾼들이다. 그들도 수없이 망해 가는데 초보창업자들이 창업이란 전쟁터에서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 결코 희망적인 답을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실제 성공창업은 창업가 본인, 창업 자금, 창업 아이템, 상권·입지 등 창업을 구성하는 4대 요소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창업의 4대 요소를 알고 있는 것 뿐 만 아니라 4대요소를 어떻게 융화 시키고 실천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이다.

 

창업선수들과 창업초보자는 출발부터 다르다.

창업선수들이 망하지 않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을까?

창업을 구성하는 4대 요소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면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만들 수 있다.

 

IMF이전만 해도 자영업은 학창시절 공부 못하던 친구들이 변변한 직장을 얻지 못해 선택하는 마지 막 수단처럼 여겨졌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한 사람이 장사를 한다면 집안의 반대와 주위 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IMF를 겪으면서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에서도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며 창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는 이태백, 삼팔육, 사오정, 오륙도 등 자조석인 말들이 익숙한 단어가 됐다.

거리로 내몰린 4·50대 는 인생의 제 2막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2·30대의 젊은이들은 인생의 1막부터 창업전선으로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초보 창업자중 50%는 실패의 쓴잔을 맛보고 있다.

 

그들이 왜 실패를 했을까? 이 질문에 많은 사람들 은 철저한 준비없이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초보창업자들이 준비 없이 창업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준비를 하고 창업했기 때문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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