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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로 지방에서 성공스토리를 쓰다.♡ - 안면점 -
작성자
관리자
조회 5223 작성일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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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떼점주.jpg
 


1. 초보창업 많은 발품으로 성공의 초석을 놓다.

 

카페 아마떼 태안 안면도점 정연모, 최윤경 사장님은 첫 창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커피전문점을 결심하고 많은 브랜드들을 비교했다. 하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커피와 음료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울 것 같았다. 커피 이외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 많은 발품을 팔아 카페 아마떼를 알게 되었다.

 

2. 각 매장을 둘러보며 아이템을 선정하다.

 

카페 아마떼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검색하면서 참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충남쪽에는 카페 아마떼가 없기 때문에 서울․경기쪽에 직접 올라와 각 매장들을 둘러 보았다. 커피맛도 보고, 브런치도 맛보았다. 그리고 가맹점주들과 직접 애기도 해보면서 카페 아마떼란 브랜드에 확신이 들었다.

 

3. 저렴한 점포를 얻어 최상의 매출을 만들다.
 

카페 아마떼 브랜드를 결정하고 그다음은 점포를 얻는 것이 문제였다. 약국자리와 전자대리점 자리 2군데를 알아봤다. 아마떼 본사로 문의하여 상권분석을 의뢰 했다. 본사에서 직접 내려와 상권분석을 통해 전자대리점자리로 최종 확정되었다. 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월세도 무척 저렴한 최적의 점포를 선정 할 수 있었다.

 
4. 브런치 카페로 지역 명소가 되다.
 

요즘은 지방에도 커피전문점들이 넘쳐난다. 그들과 똑같은 메뉴, 똑같은 콘셉트로는 치열한 경쟁만 있을 뿐이다. 우리 매장만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그 차별화를 카페 아마떼를 통해 만들었다. 바로 브런치 메뉴이다. 식사가 가능한 커피숍, 커피한잔과 팬피자, 스파게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곳, 카페 아마떼 안면점이 주민들에게 사랑 받는 비결이다.

 

5.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매장을 만들다.
 

 

안면도는 인구가 많은 곳은 아니다. 적은 인구와 관광객들이 있는 정도이다. 대도시와 다르게 젊은 층에만 인기 있는 매장은 매출을 올리기 힘들다. 아마떼 안면점은 10대 학생부터 4-50대 중년층까지 참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매장이다. 지역내의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 받는 매장으로 자리 잡았다. 덤으로 안면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노랑색 예쁜 간판을 보고 한 번씩 꼭 들르는 명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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