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포차
배달의여왕
짬장소부속식당
마파치킨
엉클장분식
칠육곱창
막리단길
육초참치
찜삼이
이름
연락처
> 창업비용 >  창업성공사례
제목
대형평수의 개인카페에서 저렴하게 브런치카페로 탈바꿈하다. <안동 물포럼센터점>
작성자
관리자
조회 5141 작성일 2017-06-17
첨부파일
물포럼외관.jpg
 


카페 아마떼 안동 물포럼센터점은 세계 물 포럼 센터 기념관에 오픈되어있는 매장으로 주말 관광인구가 많이 형성되어있는 매장이다. 안동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위치의 매장으로 개인커피숍을 운영하다가 매장의 분위기와 입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오픈하여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01. 매장을 살리기 위해서 과감하게 업종변경을 하다.

 

카페 아마떼 안동물포럼센터점은 관광지에 입점해 있는 매장으로 250평의 넓은 평수의 매장이다. 매장에서 한눈에 안동댐이 보이고, 물포럼센터로 주말에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아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업종 변경 전에는 개인커피숍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커피만으로는 적정 마진율을 얻기가 어려웠다. 높은 매출이 나오지 않았고 오토매장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인건비까지 빠지고 나면 월세내기도 빠듯한 실정이었다. 매장의 입지가 좋아서 고객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업종변경을 결심했다.

 

 

02. 오토매장인 경우에는 운영이 간편한 아이템으로 선택한다.

 

안동물포럼센터의 점주님은 개인커피숍을 운영하면서 주방장과의 잦은 마찰에 힘들어했다. 매장운영방향부터 메뉴구성까지 잦은 마찰로 고생했다. 하지만 점주님은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데 무리가 있었다. 오토매장으로 운영을 하면서는 커피숍은 구직자가 많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커피숍에 차별화를 둔 브랜드를 찾아보았다. 평수가 250평대의 넓은 평수여서 대형커피프랜차이즈로 하기에는 자금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았다. 프랜차이즈커피숍이 레시피가 정해져 있어서 매장을 운영하기 간편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소자본 커피체인을 알아보았지만, 메뉴에 경쟁력 없어 개인매장과 다를 것 이 없어보였다. 그러던 도중에 카페 아마떼를 알게 되었다. 다양한 브런치메뉴를 판매하기 때문에 레스토랑 형식으로 매장을 운영하면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브런치메뉴의 조리도 간편하다는 것이 큰 메리트였다. 비싼 주방장이 아닌 아르바이트생이나 일반 점주에게 매장을 맡겨도 영업이 가능할 것 같았다. 또한, 평수가 넓은 매장인 것을 감안하여 인테리어를 강요하지 않고 인테리어를 살려서 리뉴얼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었다. 모든 점들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카페 아마떼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03, 좋은 입지와 경쟁력 있는 메뉴구성으로 높은 매출을 유지하다.

 

카페 아마떼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커피숍에 비하여 객단가가 높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인의 특성상 식사를 해결하고 나면 금방 자리를 옮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커피전문점에 비하여 회전율도 빠른 편이었다. 안동물포럼센터는 가족단위나 연인의 방문이 높기 때문에 대중적인 맛과 가격대로 높은 브런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안동물포럼센터의 매장 내에서는 안동댐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야경이 뛰어나서 늦은 저녁시간까지 카페 아마떼를 방문해주시는 고객층이 많다. 오픈이후로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높은 매출을 유지하며 성공매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04. 사장이 직원에게 잘하면 직원은 고객에게 잘한다.

 

카페 아마떼 안동물포럼센터점의 점주님은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직원과의 트러블로 인해서 힘들었기 때문에 직원들과의 트러블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토매장이기 때문에 점주와 같은 사장의 마인드로 매장을 운영하는 직원이 필요했다. 현재 일하는 직원들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가족과 같이 생각하면서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 지인이 매장을 방문하고는 음식과 분위기도 훌륭하지만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기분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직원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자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매장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관리자로서 무게만 잡고 있는 것보다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으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닳은 것이다.


 
 

이전글 건물 전체를 브런치매장으로... 고급스러움으로 승부한다 <함열점 성공스토리>
다음글 한옥건물을 인수하여 특색 있는 브런치카페로 성공을 만들다. - 대전 대청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