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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를 브런치매장으로... 고급스러움으로 승부한다 <함열점 성공스토리>
작성자
관리자
조회 5232 작성일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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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점외부.jpg
 


 

카페 아마떼 익산 함열점은 건물전체를 브런치카페로 창업하였다. 함열점은 1층과 2층 각 35평대의 매장으로 총 70평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브런치카페 전문점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했다.

 

1. 유명아이템이 아닌 유망아이템으로 선택하다.

 

카페 아마떼 익산 함열점은 직접건물을 시공하여 매장을 오픈하였다. 공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창업을 결심하고 있던 함열점의 배금애 점주님은 점포공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창업아이템 찾기에 돌입했다. 처음의 계획은 1층은 커피숍으로 2층은 레스토랑으로 운영하는 것이었다. 커피숍창업문의로 카페 아마떼와 인연이 닿게 된 배금애 점주님은 카페 아마떼가 브런치카페라는 점을 주목하였다. 카페 아마떼는 지방 쪽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아이템은 아니었지만 카페 아마떼의 다양한 브런치메뉴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카페 아마떼의 저렴한 창업비용 역시 배금애 점주님의 선택에 큰 역할을 했다. 타 프랜차이즈처럼 인테리어가 필수조건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로열티나 물류보증금도 없었다. 장기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배금애 점주님에게 딱 맞는 창업아이템이었다.

 

2. 초보창업 철저한 준비가 성공의 열쇠이다.

 

카페 아마떼 함열점의 배금애 점주님은 공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창업아이템을 물색하고 있었다. 카페 아마떼와 상담을 하면서 주변에 있는 매장을 방문하였다. 하지만 확신이 서지 않았다. 브런치 맛은 마음에 들었지만 직접 조리를 하는 것이 자신 없었다. 하지만 카페 아마떼가 마음에 들었던 배금애점주님은 직접시간을 내어서 본사에 방문하였다. 본사 인근에 있는 매장에서 시식을 해보고 점주님에게 양해를 구하여 조리 과장을 직접 눈으로 살펴보았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 조리방식이었다. 소스류와 대부분의 음식이 원팩처리 되어있기 때문에 야채만 다듬는 정도면 외식업 초보자인 배금애 점주님도 충분히 매장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처럼 꼼꼼하게 창업아이템을 찾던 배금애 점주님은 카페 아마떼로 창업을 결심하기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3. 브런치카페 뿐만 아닌 복합적인 공간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킨다.

 

카페 아마떼 익산 함열점은 다른 카페 아마떼와 차별화를 두었다.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매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층엔 테이블과 무대공간을 설치하여 회의공간과 음악연주를 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모임이 많은 4~50대 고객에게 어필하기위한 전략이었다. 그 결과는 성공적이 었다. 각종모임과 주변 학생들까지 방문하여 브런치와 커피를 즐겼다. 차별화된 공간구성과 다양한 브런치메뉴로 함열점은 전북 익산의 최고의 브런치카페로 탄생하게 되었다.

 

4. 매장과 인테리어만 고급화가 아닌 서비스역시 고급화 전략을 꾀하라.

 

카페 아마떼 함열점은 인테리어와 집기 하나하나 고급스러운 것들로 선택하여 고객에게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을 들도록 하였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배금애 점주님은 직원모두에게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한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직원이 불친절하다면 재방문 의사가 사라지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급스러운 매장분위기와 어울리도록 메뉴하나하나에 신경을 쓴다. 고급레스토랑처럼 플레이팅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식기부터 깔끔하고 깨끗한 상태로 나가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이러한 함열점의 전략은 아마떼라는 브랜드명처럼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배금애 점주님만의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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